소화기/내시경클리닉


소화기/내시경클리닉

각종 소화기 질환에 대해 전문적인 진료 및 치료를 담당

위장관 분야에서는 식도, 위, 십이지장 및 대장 질환에 대한 일반적인 진단 내시경뿐만 아니라, 이와 함께 조기 위암 및 대장 용종 등의 각종 위장관 질환에 대하여 전문적인 치료 내시경을 시행합니다.
간 분야에서는 혈액검사를 통하여 간기능 상태를 확인하고 복부초음파로 간의 형태학적인 이상을 파악하여 필요한 약물치료를 결정합니다.

01대장암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말하며,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결장에 생기는 암을 결장암, 직장에 생기는 암을 직장암이라고 하고, 이를 통칭하여 대장암 혹은 결장직장암이라고 합니다.

대장암은 일반적으로 소득 수준이 높은 집단에서 발생률이 높아 일반적으로 ‘선진국형 암’으로 인식되어지고 있으며 서양의 경우 암사망에 있어서 제2위를 차지하는 암입니다.

예방

비록 대장직장 용종 및 암이 조기에 증상을 나타내지는 않지만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대장 내시경이나 S상 결장 경으로 대장직장 용종을 찾아내어 제거한다면, 그로 인한 암 발생 위험도를 떨어뜨리게 됩니다.

식습관에서 곡식, 과일, 야채를 많이 먹는 고섬유식이와 저지방식이가 전반적인 암 발생 위험도를 떨어뜨리고, 더불어 심장병, 게실염, 변비, 치핵 등의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수술 후 추적관찰

대장직장암 수술 후 재발이 문제이며 수술 후 암의 재발을 조기에 찾아 치료함으로써 생존율을 높일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을 위한 지속적 감시가 중요합니다. 재발된 경우 수술 후 2년 내 70%, 4년 내 90% 재발하게 되므로 수술 후 5년간은 지속적인 추적검사를 하게 되며, 검사로는 진찰, 혈액검사, 흉부 엑스레이 촬영, 대장내시경, 복부 전산화단층촬영 등을 일정한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3개월에서 1년 주기로 시행하게 됩니다.

대장직장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열쇠는 적절한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하는 것입니다.
예방을 위한 노력, 조기진단 및 적극적 치료, 수술 후 지속적 추적관찰 등으로 대장직장암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02위암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 위암의 유병률이 높고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대한위암학회의 권고에 의하면 40세 이상부터 2년 마다 위내시경(또는 위장조영술)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위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위선암은 위벽의 점막층에서 발생하며 암세포가 점막층 또는 점막하층까지만 침범한 초기단계의 위암을 조기위암으로, 고유근육층 이상을 침범한 경우를 진행성 위암으로 나뉩니다.

통계에 따르면 위암은 남자의 경우 전체 암 발생 중에 약22.0%로 발생률 1위이며 여자에 있어서는 약 13.7%로 발생률 3위로, 전체적으로는 전체 암 중에 18.3%를 차지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암입니다.

03간염

B형 간염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생기는 병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간에 주로 감염되며 만성 B형 간염은 6개월 이상 간염의 염증과 괴사 가 진행이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빠른 속도로 생명을 위협하고, 간의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서서히 진행합니다.

간 손상은 간의 염증, 간의 섬유화, 간의 경화, 그리고 결국에는 간암(간세포암종)을 일으킵니다.

우리나라는 B형 간염의 유병률이 높고, 만성 B형 간염은 흔히 간 경변증 혹은 간세포암종(간암)을 야기하여,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므로 만성 B형 간염의 치료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만성 B형 간염 환자는 거의 대부분 유전자형이 C인 B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어 있습니다. 유전자형이 C형인 B형 간염 바이러스는 다른 형에 비해 e항원의 항체 전환이 낮고, 간경변증 및 간암으로 진행이 빠르며, 인터페론 치료 효과가 낮아서 항바이러스제 치료 후 재발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주요증상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속 쓰림
신물 오름
상복부 통증
식사를 할 수 없을
정도의 심한 변비
4주 이상 지속되는
만성 설사
횟수나 양에 무관하게
피를 토하거나(토혈), 혈변
특징적인 증상 없이
피로감, 소화불량 및 황달
만성 피로감,
체중 감소
바이러스성 간염
(B형 및 C형 간염)의 병력
음주 및 비만과
동반된 지방간

진료질병

위염, 위궤양, 위암, 십이지장염, 간암, 간경변, 알코올성 간질환, 담석, 과민성 장증후군, 대장용종, 역류성 식도염, 식도암, 식도 협착, 위염, 소화성궤양, 위궤양, 위용종, 위암, 위림프종, 소화불량, 위배출 장애, 토혈, 십이지장염, 십이지장궤양, 간염, 간암, 간경변(간경화), 지방간, 알코올성 간질환, 담석, 담낭염, 담낭암, 담관담석, 담관염, 양성 담관 협착, 담관암, 췌장염, 췌장암, 장염, 장폐쇄, 장출혈, 소장암, 설사, 변비, 대장게실, 과민성 장증후군, 장결핵, 염증성 장질환(궤양성대장염, 크론병), 대장용종, 대장암, 직장용종, 직장암 등

위대장내시경검사

위내시경검사란?

내시경을 입을 통해 식도로 삽입하여 위, 십이지장까지 관찰하며, 이상이 있는 경우 조직검사를 통해 진단하는 검사방법입니다.

종류

일반 내시경은 깨어 있는 상태에서 내시경을 시행하게 되며, 수면 내시경의 경우 수면제 또는 마취제를 주사하여 졸리운 상태 또는 얕은 잠에 취한 상태에서 내시경을 시행하는 것으로 검사가 끝나면 검사 시행 상황을 기억을 못할 수도 입니다.

준비사항

검사 전 8시간 이상 금식을 한 후 검사 직전 내시경 삽입에 따른 통증 경감을 위해 마취제를 목에 30초간 물고 있는 방법으로 목을 국소 마취제(리도케인)로 마취를 합니다. 정상적인 위 운동에 따른 움직임을 줄여 검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위장관 운동 억제제 주사(부스코판)를 맞습니다. 위 내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거품과 가스를 제거하여 검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가스 제거제(시메치콘)를 복용합니다. 수면 내시경의 경우 수면제를 주사로 투여합니다.

대장내시경검사란?

항문으로 내시경이라는 특수한 카메라를 삽입하여, 대장 내부 및 대장과 인접한 소장의 말단 부위까지를 관찰하는 검사법입니다.
최근 사용되는 대부분의 내시경은 유연한 튜브의 끝에 광섬유로 연결된 카메라가 달려 있는 길이 1.3~1.7m의 기구이며, 대장내시경은 특히 대장암과 염증성 장질환의 진단에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갑작스러운 혈색소(헤모글로빈 hemoglobin)의 감소 등 빈혈의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대변에서 혈색소가 검출되지 않더라도 상부 위장관(위, 식도, 십이지장)내시경과 함께 흔히 대장내시경을 시행합니다. 직접 대장의 내부를 보면서 눈으로 진단을 하고, 필요에 따라 지혈을 하거나, 조직 검사 또는 의심스러운 병변을 제거하는 치료적인 목적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기구와 술기를 이용하여 출혈 부위를 지혈하거나, 용종과 점막의 종양을 제거하는 치료 내시경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종류

직장내시경(항문에서 상방 20~30cm 이내를 관찰), S자 결장내시경(항문에서 상방 60~70cm 부위 관찰)

검사주기

40세 이상은 검사를 해서 정상인 경우 5~10년마다 한 번 정도 검사하고, 이상 소견이 있을 경우 병변에 맞추어 시행하고 있습니다.
과증식성 용종의 경우 일반인 그룹과 똑같이 5~10년의 기간을 산정하나, 불완전 제거나 잔변으로 인해 내시경의 질이 좋지 않은경우 더 짧은 기간 내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에서는 1cm 미만의 선종성 용종은 3년 이내, 1cm 이상이나 여러 개의 선종성 용종은 1년 후에 검사를 시행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불완전한 검사가 되었을 경우, 6개월~1년 이내에 다시 시행할 수 있다. 과거의 검사가 비록 정상이었더라도, 이상 증상과 징후를 보일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대장내시경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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