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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콜록콜록, 따끔따끔’ 봄 환절기 건강관리 어떻게?
작성자 참다운내과 작성일 18-04-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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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내과 의원 최창순 원장

기나긴 한파가 끝나고 봄기운이 도는 요즘, 감기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 호흡기 질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봄 환절기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일교차가 심해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특히 큰 일교차로 인해 발생하는 감기나 알레르기성 기침 등의 증상은 대부분 가벼운 질병으로 생각해 방치하기 일쑤지만 자칫하면 기관지염, 천식, 축농증 등의 호흡기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대부분의 호흡기 질환은 건조한 대기 속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도와 기관지 점막에 손상을 입혀 감기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하기 쉬워지는 요인으로 발생한다. 실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렸던 시기에 발열,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으로 도내 협력병원을 찾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인플루엔자 환자가 전체 조사자의 63.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환절기 시기 주요 내과 질환에 노출되면 많은 사람들이 빨리 낫는 법을 찾곤 하는데, 그보다는 예방하는 법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운동 등을 통해 몸의 항상성을 유지함으로 기온변화에 대처하고, 건강한 식습관으로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건강검진도 필수다. 신체에 별다른 이상이 없더라도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정기적으로 내원해 주치의와 상담하고 내과적 질환 관련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꼭 대학병원을 찾지 않아도 주거지역 내 위치한 내과의원에도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장비가 구축돼 있는 경우가 많아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지정병원이나 5대 암 검진,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내과의원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참다운 내과 의원 최창순 원장은 “환절기때에는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확률이 크므로, 평소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몸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요즘에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정확한 발병 확률을 알 수 있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비교적 쉽게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참다운 내과는 '제대로 치료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암 조기진단과 건강검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지정병원이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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